솔로 생활 10000 일이면 승천한다고 누가 그러던데.
앞으로 377일 남았구나;
솔로부대 창설 이후 377일 후면 참모총장인가 -0-a
흠.
염장 환영
커플부대로 전출시켜줄 사람 환영 --a
하지만 이것 하나만으로는 무언가 부족하다. 훌륭하긴 하지만...
어떤 거대한것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는다. 단지 하나의 앨범으로도 작품이겠지만,
그뿐 아니라 이번 앨범을 위한 모든 이벤트들과 관련이 있으며 앞으로 출시될 두개의 앨범의 전주곡이며
도입에 불과 할 것임을 암시하는 듯 하다. 서막, 서장, 전주. 이번 앨범은 커다란 퍼즐의 작은 조각의 하나라는 느낌이다.
영화의 일부이며 영화 자체일 수 있는 OST처럼 이번 앨범또한 그의 이벤트와 뮤직비디오, 음악을 모두 모아야만
하나의 제대로 된 분위기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자 그럼 음모론으로 빠진다.
이번 앨범을 위한 이벤트는 이번 음악을 위한 것임이 틀림이 없다.
앨범 재킷에도 존재하는 미스테리 서클.
엘범의 제목. ATOMOS PART MOAI, 29번째.
뮤직비디오 또한 마찬가지.
혹시 모른다 뮤직비디오의 영상을 분석하면 분명한 숨겨진 워터마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정밀 계산에 의해 만들 수 있는 미스테리 서클 처럼 이번 음악들은 그런 테마를 가지고 만들었을 것이다.
클래식의 수식적 분석에 의하면 프렉탈의 양상을 보이는 것처럼, 그의 이번 음악은 어떤 키워드에 의해
디코딩 될 지도 모른다.. 아마도 제목 혹은 아직 발견하지 못한 재킷의 힌트들일지도.
29번째 모아이... 달 주기에 의한 달력은 28일 주기이므로 29번째 날은 영원히 오지 않을지 모르는 마지막날 혹은
이미 지나버린 첫번째 날을 의미 할 수 있다. 미스테리 서클의 분석결과에 24절기의 표현이나 DNA의 표현이 있는듯 하다는
말중에 24절기의 표현은 맞는 말일지도 모른다. 혹시 모르지.
자연의 경고라는 의미가 있다는 뜻에서 정해졌을지 모른다는 앨범 제목에서 이번 그의 장르 네이처 파운드의 유래를
찾을 수 도 있다. 자연계에 존재하는 숫자적 의미들을 음악에 사용하여 귀에 착 달라붙게 만드는 중독성이나
악기의 사용을 찾을 수 있을 지 모른다. 계속 드는 생각은 미스테리 서클이 태아의 배에 연결 되었다는 사실.
그렇다면 미스테리 서클에서 찾을 수 있는 수치들을 찾아보면 이번 앨범의 퍼커션 리듬 수, 혹은 음의 변화량에서
어떠한 함수를 도출 할 수있을 지도 모른다.
어쩌면 4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어떤 메시지를 작성해서 그것을 인코딩한 결과가 이번 앨범일 수도 있다.
디코딩할 코드는 여기 저기 그가 벌인 이벤트에서 찾을 수 있을 지 모르지.
혹시 아나... 그의 음악을 디코딩하면, 골D로저의 말처럼 이세상의 재보를 숨긴 장소를 가리키고 있을지도.
아직은 남은 두개의 앨범이 문제다. 남은 두개의 앨범이 발매되어 아직 부족한 부분이 채워진다면
디코딩 키를 찾을 수 있을 지도.
그의 이밴트를 이용해서 그의 음악을 디코딩해서 메시지를 찾은 분은 대략 이런 분일 것으로 사료된다.
시간 많고, SQL MASS INJECTION ATTACK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으며, 물리와 수학에 강한사람,
복호화 암호화 알고리즘에 대한 겁나는 지식을 지녔으며
마지막으로 말 될지도 모르는 내 글을 읽고 가서 연구한 사람일지도; --;
혹 내 글을 보고 정말 디코딩해냈다면. 쪽지 한장이라도 남겨주시길...
참 정말 디코딩 해 낸 분이여 어떻게 이런 사실을 알았냐고 묻지 마라;
그의 음악을 듣다보니 내 무의식에서 저절로 디코딩 되어 이런 추론을 내었노라고는 난 말하지 못하겠다.
호오... 재미있는 장난감을 만들어 볼 수 있겠군. 음악, 디코딩이라.
네.. 사실 두번째 책 끝난지는 벌써 한달이 넘었군요 --;
지금은 디자인 패턴을 배우는 중입니다.
C# 겉핥기 한권
DB Concept 한권
UML 대충 한권
벌써 이렇게 지나가고
디자인 패턴을 배우는 중입니다만
아직 흠... 알고리즘 코드는 못만들었군요 =0=
너무 게으른가 --
최근에는 공부에 흥미를 잃고 신나게 노는것도 아니지만 어쨌든 많이 놀고 있습니다.
그냥 멍~ 한 상태죠 --;;
친구 한놈이 정신차리라고 날린 메시지 한방에 정신은 어느정도 들었지만
언제 멀쩡해 질지는 모릅니다 +_+
음.... 글쎄요... 놀때 확실히 놀고, 공부할때 확실히 공부하는게 참 힘들다는걸 새삼 깨달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참 오랫만에 비를 맞았는데... 구름속을 지나는 번개가 마치 하이템플러의 그것같더군요 --;;
그런 번개는 처음 봤슴당;;; 한국에서는 보기 힘들었는데 -0- 허허
정신좀 차리면 공부좀 더 해보겠습니다
친구들 얼굴에 먹칠하지 않을 정도는 해야겠죠 +_+
인도에 온지도 벌써 한달이 다 되어 가는군요...
학원에는 삼주째 나오고 있습니다.
처음 두주동안 기본적인 C를 이용한 Logic에 대해 배웠고.
이번주는 Data structure를 배우고 있답니다.
이번 책을 끝낼때의 최종 과제는 아무래도 모든 자료구조를 동적으로 구현 하는것이 될듯하군요...
이번 책을 끝내면 제가 구현한 자료 구조를 올리도록 해보겠습니다.
Logic부분은 어떻게 올릴만한 자료가 없군요 --;
음... K모 친구가 K모 가수의 UCC이벤트에 당첨되어서 팬미팅을 하고 왔다는군요...
그참에 사인 시디를 받아 줬다는데.... 참... +_+ 이자리를 빌어 땡쓰~
자료구조란놈이 저를 귀찮게 하고 있어서말이죠..
나중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주소 :
Aptech Limited
21/15 Landmark Building
5th Floor M.G. Road
Bangalore - 560 001
India
전화번호 :
국제전화 + 91(인도코드) + 99453 92120(내 인도 핸드폰)
한국이 인도보다 세시간 반 빠릅니다. 감안하시고...
편지는 집으로 보내셔도 돼지만... 집으로는 잘 안온다네요
유실이 많이 생긴다고 합니다.
앞으로 10월 까지는 이 주소를 사용하시길;;; ^^:;
에... 영어로 쓰는건요... 한국어 IME가 없는 컴퓨터를 쓸때..그럴껍니다 --;;
뭐 전에도 말했지만...
비행기서부터 밥이 입에 맞는데다 출국전에 드라마로 밤을 새다 시피 하다 보니
인도 도착하고 나서 정확히 시차가 들어맞더군요 --;
물갈이도 없기 때문에 아무 식당에 들어가서 주는 물 그냥 먹어도 탈도 안납니다 +_+
같이온 친구들도 넌 군인같다고 +_+a
다들 건강하십니까?
인도에서 편지 보내기는 어렵더군요... 우체국 위치가 참 애매합디다...
email 보내시면 답장 드립니다 --;;;;;;;;
언제드릴지 모르지만;; 캬캬캬
건강이 최곱니다
아프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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