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은 OST에 가까운 느낌이다. 물건이다.
하지만 이것 하나만으로는 무언가 부족하다. 훌륭하긴 하지만...
어떤 거대한것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는다. 단지 하나의 앨범으로도 작품이겠지만,
그뿐 아니라 이번 앨범을 위한 모든 이벤트들과 관련이 있으며 앞으로 출시될 두개의 앨범의 전주곡이며
도입에 불과 할 것임을 암시하는 듯 하다. 서막, 서장, 전주. 이번 앨범은 커다란 퍼즐의 작은 조각의 하나라는 느낌이다.
영화의 일부이며 영화 자체일 수 있는 OST처럼 이번 앨범또한 그의 이벤트와 뮤직비디오, 음악을 모두 모아야만
하나의 제대로 된 분위기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자 그럼 음모론으로 빠진다.
이번 앨범을 위한 이벤트는 이번 음악을 위한 것임이 틀림이 없다.
앨범 재킷에도 존재하는 미스테리 서클.
엘범의 제목. ATOMOS PART MOAI, 29번째.
뮤직비디오 또한 마찬가지.
혹시 모른다 뮤직비디오의 영상을 분석하면 분명한 숨겨진 워터마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정밀 계산에 의해 만들 수 있는 미스테리 서클 처럼 이번 음악들은 그런 테마를 가지고 만들었을 것이다.
클래식의 수식적 분석에 의하면 프렉탈의 양상을 보이는 것처럼, 그의 이번 음악은 어떤 키워드에 의해
디코딩 될 지도 모른다.. 아마도 제목 혹은 아직 발견하지 못한 재킷의 힌트들일지도.
29번째 모아이... 달 주기에 의한 달력은 28일 주기이므로 29번째 날은 영원히 오지 않을지 모르는 마지막날 혹은
이미 지나버린 첫번째 날을 의미 할 수 있다. 미스테리 서클의 분석결과에 24절기의 표현이나 DNA의 표현이 있는듯 하다는
말중에 24절기의 표현은 맞는 말일지도 모른다. 혹시 모르지.
자연의 경고라는 의미가 있다는 뜻에서 정해졌을지 모른다는 앨범 제목에서 이번 그의 장르 네이처 파운드의 유래를
찾을 수 도 있다. 자연계에 존재하는 숫자적 의미들을 음악에 사용하여 귀에 착 달라붙게 만드는 중독성이나
악기의 사용을 찾을 수 있을 지 모른다. 계속 드는 생각은 미스테리 서클이 태아의 배에 연결 되었다는 사실.
그렇다면 미스테리 서클에서 찾을 수 있는 수치들을 찾아보면 이번 앨범의 퍼커션 리듬 수, 혹은 음의 변화량에서
어떠한 함수를 도출 할 수있을 지도 모른다.
어쩌면 4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어떤 메시지를 작성해서 그것을 인코딩한 결과가 이번 앨범일 수도 있다.
디코딩할 코드는 여기 저기 그가 벌인 이벤트에서 찾을 수 있을 지 모르지.
혹시 아나... 그의 음악을 디코딩하면, 골D로저의 말처럼 이세상의 재보를 숨긴 장소를 가리키고 있을지도.
아직은 남은 두개의 앨범이 문제다. 남은 두개의 앨범이 발매되어 아직 부족한 부분이 채워진다면
디코딩 키를 찾을 수 있을 지도.
그의 이밴트를 이용해서 그의 음악을 디코딩해서 메시지를 찾은 분은 대략 이런 분일 것으로 사료된다.
시간 많고, SQL MASS INJECTION ATTACK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으며, 물리와 수학에 강한사람,
복호화 암호화 알고리즘에 대한 겁나는 지식을 지녔으며
마지막으로 말 될지도 모르는 내 글을 읽고 가서 연구한 사람일지도; --;
혹 내 글을 보고 정말 디코딩해냈다면. 쪽지 한장이라도 남겨주시길...
참 정말 디코딩 해 낸 분이여 어떻게 이런 사실을 알았냐고 묻지 마라;
그의 음악을 듣다보니 내 무의식에서 저절로 디코딩 되어 이런 추론을 내었노라고는 난 말하지 못하겠다.
호오... 재미있는 장난감을 만들어 볼 수 있겠군. 음악, 디코딩이라.
하지만 이것 하나만으로는 무언가 부족하다. 훌륭하긴 하지만...
어떤 거대한것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는다. 단지 하나의 앨범으로도 작품이겠지만,
그뿐 아니라 이번 앨범을 위한 모든 이벤트들과 관련이 있으며 앞으로 출시될 두개의 앨범의 전주곡이며
도입에 불과 할 것임을 암시하는 듯 하다. 서막, 서장, 전주. 이번 앨범은 커다란 퍼즐의 작은 조각의 하나라는 느낌이다.
영화의 일부이며 영화 자체일 수 있는 OST처럼 이번 앨범또한 그의 이벤트와 뮤직비디오, 음악을 모두 모아야만
하나의 제대로 된 분위기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자 그럼 음모론으로 빠진다.
이번 앨범을 위한 이벤트는 이번 음악을 위한 것임이 틀림이 없다.
앨범 재킷에도 존재하는 미스테리 서클.
엘범의 제목. ATOMOS PART MOAI, 29번째.
뮤직비디오 또한 마찬가지.
혹시 모른다 뮤직비디오의 영상을 분석하면 분명한 숨겨진 워터마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정밀 계산에 의해 만들 수 있는 미스테리 서클 처럼 이번 음악들은 그런 테마를 가지고 만들었을 것이다.
클래식의 수식적 분석에 의하면 프렉탈의 양상을 보이는 것처럼, 그의 이번 음악은 어떤 키워드에 의해
디코딩 될 지도 모른다.. 아마도 제목 혹은 아직 발견하지 못한 재킷의 힌트들일지도.
29번째 모아이... 달 주기에 의한 달력은 28일 주기이므로 29번째 날은 영원히 오지 않을지 모르는 마지막날 혹은
이미 지나버린 첫번째 날을 의미 할 수 있다. 미스테리 서클의 분석결과에 24절기의 표현이나 DNA의 표현이 있는듯 하다는
말중에 24절기의 표현은 맞는 말일지도 모른다. 혹시 모르지.
자연의 경고라는 의미가 있다는 뜻에서 정해졌을지 모른다는 앨범 제목에서 이번 그의 장르 네이처 파운드의 유래를
찾을 수 도 있다. 자연계에 존재하는 숫자적 의미들을 음악에 사용하여 귀에 착 달라붙게 만드는 중독성이나
악기의 사용을 찾을 수 있을 지 모른다. 계속 드는 생각은 미스테리 서클이 태아의 배에 연결 되었다는 사실.
그렇다면 미스테리 서클에서 찾을 수 있는 수치들을 찾아보면 이번 앨범의 퍼커션 리듬 수, 혹은 음의 변화량에서
어떠한 함수를 도출 할 수있을 지도 모른다.
어쩌면 4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어떤 메시지를 작성해서 그것을 인코딩한 결과가 이번 앨범일 수도 있다.
디코딩할 코드는 여기 저기 그가 벌인 이벤트에서 찾을 수 있을 지 모르지.
혹시 아나... 그의 음악을 디코딩하면, 골D로저의 말처럼 이세상의 재보를 숨긴 장소를 가리키고 있을지도.
아직은 남은 두개의 앨범이 문제다. 남은 두개의 앨범이 발매되어 아직 부족한 부분이 채워진다면
디코딩 키를 찾을 수 있을 지도.
그의 이밴트를 이용해서 그의 음악을 디코딩해서 메시지를 찾은 분은 대략 이런 분일 것으로 사료된다.
시간 많고, SQL MASS INJECTION ATTACK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으며, 물리와 수학에 강한사람,
복호화 암호화 알고리즘에 대한 겁나는 지식을 지녔으며
마지막으로 말 될지도 모르는 내 글을 읽고 가서 연구한 사람일지도; --;
혹 내 글을 보고 정말 디코딩해냈다면. 쪽지 한장이라도 남겨주시길...
참 정말 디코딩 해 낸 분이여 어떻게 이런 사실을 알았냐고 묻지 마라;
그의 음악을 듣다보니 내 무의식에서 저절로 디코딩 되어 이런 추론을 내었노라고는 난 말하지 못하겠다.
호오... 재미있는 장난감을 만들어 볼 수 있겠군. 음악, 디코딩이라.



